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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여제' 김가영, LPBA 최초 ‘20승-상금 10억원’ 이룰까...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출전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여자프로당구 선수로는 최초로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원 돌파에 도전한다. 김가영은 6월 3일부터 11일까지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리는 프로당구 PBA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에서 김가영이 LPBA의 기록들을 갈아치우고 새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가영은 지난 5월 23일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민아(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대회 우승으로 통산 19승을 달성한 김가영은 우승 상금 5,000만원을 추가해 누적 상금 9억 6,113만원을 기록했다. .. 2026. 10. 8.
베트남 3쿠션 기대주 프로당구 PBA 데뷔...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서 첫 선 ‘제2의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에 도전하는 베트남의 3쿠션 3인방이 프로당구 PBA 무대 데뷔전을 가진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6월 3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에선 다오반리(NH농협카드) 응우옌쩐타인타오, 톤비엣호앙밍 등 베트남 기대주들이 PBA 무대에 나선다. 아마추어 랭킹 51위 다오반리는 2023 호치민 월드컵 8강에 오르는 등 베트남 신흥 강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 우선등록으로 PBA에 합류한 다오반리는 이번 시즌에 앞서 진행된 드래프트에서도 4라운드 3순위로 NH농협카드에 지명돼, 마민껌과 한 팀을 이뤘.. 2026. 10. 8.
PBA, 팀리그 제10구단 선수 선발 완성...우승 준비 끝! 프로당구 PBA가 10구단 선수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지난 5월 29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PBA 팀리그 열 번째 구단인 ‘PBA 직영구단’의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운영 계획에 따라, 오는 7월 초 개막하는 ‘2026-2027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개막전을 목표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PBA는 SK렌터카의 팀리그 후원이 종료된 이후 직접 운영방식으로 10구단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 14일 ’26-27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 종료 후 곧장 창단 작업에 착수한 PBA는 드래프트에서 9개 구단으로부터 지명을 받지 못한 선수들 가운데 경기력이 뛰어난 선수 8명의 선발을 완료했다. 우선 직전 시즌.. 2026. 10. 7.
“정선에서 펼쳐지는 프로당구 무대”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6월 3일 개최 프로당구 PBA 시즌 두 번째 투어가 6월 3일부터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펼쳐진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6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2-23시즌인 2022년 12월 첫 번째 투어를 개최한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은 지난 네 시즌 동안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당구 투어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이번 투어는 여름의 초입에 개최하며 시즌 초반 치열한 레이스를 당구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지난 5월 24일 마무리된 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에서는 프로당구 ‘30대 기수’ 조건휘(웰컴저축은행)가 풀세트 .. 2026. 10. 7.
'30대 기수' 조건휘, 프로당구 PBA 시즌 개막전서 조재호 꺾고 1년3개월만에 우승...통산 3승 ‘PBA 30대 기수’ 조건휘(웰컴저축은행)가 프로 통산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조건휘는 지난 5월 24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조재호(NH농협카드)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12:15, 3:15, 15:4, 15:12, 15:12, 12:15, 11:4)으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24-25시즌 8차투어(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서 조재호를 상대로 통산 2승째를 올린 조건휘는 1년 3개월만에 트로피를 추가하며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억원을 받은 조건휘는 누적 상금은 4억 9,550만원을 쌓아 상금 랭킹 기존 9위서 .. 2026. 10. 7.
“또 한 번의 역사" 김가영, LPBA 개막전 우승…´통산 19승·누적상금 10억 눈앞´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더욱 강해졌다. 시즌 개막전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에도 당구 여제의 독주 체제를 예고했다. 김가영은 지난 5월 23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민아(35·NH농협카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5:11, 9:11, 11:5, 11:9, 11:7, 11:9)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통산 19승을 달성한 김가영은 남녀 프로당구 최다 우승에 1승을 더 늘렸다. 또 우승 상금 5,000만원을 받아 누적 상금을 9억 6,113만원을 쌓으며, 여자부 최초 우승 상금 10억 돌파에 성큼 다가섰다. 김민아와의 역대 전적도 이번 승리로 4승.. 2026.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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