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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팀리그 제10구단, ‘브레이커스’ 출정식 프로당구협회 PBA가 직접 운영하는 제10구단 ‘브레이커스’가 출정식을 갖고 “한계를 뛰어넘겠다”고 밝혔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지잔 7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 PBA 라운지에서 브레이커스 구단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브레이커스는 PBA가 직접 운영하는 PBA 10구단이다. 팀리그 드래프트 종료 이후 최종 선발되지 못한 선수들 가운데 이승진, 오성욱, 이상용,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 임경진, 히다 오리에(일본), 김다희, 황민지 등 총 8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구단주는 PBA 윤재연 부총재가 맡고 단장은 PBA 김영진 전무이사가 선임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브레이커스 선수단 8인을 비롯해 윤재연 부총재와 김영진 전무이사, 빌리어즈TV 조현재 부회장 등이 자리해.. 2026. 10. 9.
“태어날 딸 위해 최선” 정찬국, 프로당구 PBA 드림투어 2차전 정상 정찬국이 프로당구 PBA 드림투어(2부) 시즌 2차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정찬국은 지난 6월 30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PBA 드림투어 2차전’에서 조화우를 세트스코어 3:2(6:15, 15:12, 15:2, 3:15, 11:0)로 꺾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 1,000만원과 랭킹포인트 1만점을 받은 정찬국은 시즌 랭킹을 종전 공동 65위(100점)에서 단독 1위(1만100점)로 껑충 올랐다. 이날 경기는 초반부터 박빙의 흐름이었다. 1세트는 조화우가 3이닝 만에 15:6으로 승리해 앞서나갔지만, 2세트에는 정찬국이 조화우의 추격을 막아내고 15:12(7이닝)로 승리해 세트스코어 1:1을 만들었다. 3세트엔 정찬국이 15:2(6이닝)로 완승해 우승까지 .. 2026. 10. 9.
프로당구 PBA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7월 5일 개막 프로당구 PBA 팀리그가 7번째 시즌에 돌입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7월 5일부터 9일간 경기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2027 광명시 투어(1라운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7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팀리그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총 5개 라운드가 진행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1억원이 주어지며, 준우승팀은 5,000만원을 받는다. 포스트시즌 MVP는 500만원의 상금이, 라운드별 MVP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부여된다. 또한 1라운드는 경기도 광명시, 2라운드는 경기도 화성시, 3라운드는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펼쳐진다. 이번 시즌 팀리그는 지난 시즌에 이어 10개 구단 체제로 펼쳐진다. 구단 구성은 조금 변화가 생겼다.. 2026. 10. 9.
‘유망주’ 김도헌, 프로당구 PBA 드림투어 시즌 개막전서 정상 ‘3쿠션 유망주’ 김도헌이 프로당구 PBA 2부투어인 드림투어 개막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도헌은 지난 6월 23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PBA 드림투어 개막전’에서 유준석을 세트스코어 3:1(15:10, 4:15, 15:14, 15:13)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도헌은 우승 상금 1,000만원과 랭킹포인트 1만점을 추가해 시즌 랭킹 1위로 먼저 올라섰다. 이날 경기는 치열한 접전의 연속이었다. 김도헌은 1세트에 공타 없이 5이닝 만에 15:10으로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지만, 2세트엔 유준석이 곧장 15:6(6이닝)으로 완승,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도헌은 3세트와 4세트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장기전으로 펼쳐진 3세트엔 12.. 2026. 10. 9.
'1부투어 관문' 프로당구 PBA 드림투어, 개막전-2차전 연속 개최 프로당구 PBA 1부투어 등용문인 드림투어(2부) 개막전과 2차전이 연이어 개최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2026-2027 PBA 드림투어 개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전 종료 나흘 뒤인 27일부터 30일까지는 드림투어 2차전이 열린다. PBA 2부투어인 드림투어는 1부투어로 향하는 관문이다. 이번 시즌 총 7차례의 정규 투어와 왕중왕전 격인 ‘드림투어 파이널’에서 거둔 성적을 바탕으로 포인트랭킹 상위권 선수는 1부투어에 직행하게 된다. 지난 시즌에는 드림투어 1위 오성욱(브레이커스), 이종주, 김무순, 김태융, 김관우 등 우승자 5명을 포함 총 24명의 선수가 1부투어에 직행했다. 통상 드.. 2026. 10. 9.
‘초신성’ 김영원, 모교 북서울중에 장학금 3천만원 기탁 ‘신성’ 김영원(하림)이 모교 북서울중학교에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지난 6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PBA의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이 모교 북서울중학교에 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영원은 아버지 김창수씨와 함께 17일 모교에 방문해 기탁식을 가졌다. 북서울중은 김영원이 기탁한 장학금 3,000만원을 향후 2년간 ‘김영원 장학생 장학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장학금은 북서울중학교 내 SOS(저소득층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 특기 장학생(스포츠분야 등 진로 개발 학생), 모범 장학생 등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김영원은 이번 기탁을 통해 특별히 학교측에 전달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당구 레슨에 대한 지원이다. 이번 장학금에 ‘.. 2026.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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