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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 차세대 기수’ 김준태, PBA 개막전 8강 진출...강동궁 3:1로 제압 ‘한국 3쿠션 차세대 기수’ 김준태(하림)가 프로당구 시즌 개막전 16강에서 ‘헐크’ 강동궁(휴온스)를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준태는 지난 5월 22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PBA 16강에서 강동궁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15:14, 15:3, 15:8, 15:5)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김준태는 1세트를 공방전 끝에 15:14(6이닝)로 가져갔고, 2세트는 4이닝 만에 15:3(4이닝)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갔다. 3세트엔 강동궁이 15:8(7이닝)로 승리해 한 세트를 만회했지만, 4세트엔 김준태가 7:5로 앞서던 3이닝째 끝내기 하이런 8점으로 15:5로 승.. 2026. 10. 7.
‘4번째 결승 대결’ 김가영-김민아, 프로당구 LPBA 시즌 개막전 챔피언은? 김가영(하나카드)과 김민아(NH농협카드)가 여자 프로당구 LPBA 시즌 개막전 챔피언 자리를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5월 22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에서 김가영은 서한솔(휴온스)을 세트스코어 3:0(11:6, 11:10, 11:8)으로 격파하고 결승전에 올랐다. 김민아는 풀세트 끝에 이화연을 3:2(4:11, 11:5, 11:6, 9:11, 9:7)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김가영은 서한솔의 맹추격을 뿌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1세트에 3:8로 끌려가던 김가영은 8이닝부터 2-1-5 연속 득점에 힘입어 11:8(10이닝)으로 승리하는 데 성공했다. 2세.. 2026. 10. 7.
‘당구 여제’ 김가영, 프로당구 PBA 시즌 개막전서 이유주 꺾고 준결승행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프로당구 시즌 개막전에서 준결승에 올라 다시 한 번 '김가영 시대'를 예고했다. 김가영은 지난 5월 21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8강에서 이유주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를 따내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에서 김가영은 이유주를 완벽히 제압했다. 김가영은 1세트 0:0이던 2이닝째 11점을 몰아치며 퍼펙트큐(한 이닝에 모든 득점 성공)를 달성하며 기선 제압했다. 이어진 2세트도 11:6(9이닝)로 승리한 김가영은 3세트에도 11;5(8이닝)로 이기며, 세트스코어 3:0 승리를 완성했다. 김가영의 이날 애버리지는 1.737. 이번 시즌.. 2026. 10. 7.
‘토종 3쿠션 3인방’ 조재호·강동궁·최성원, PBA 시즌 개막전서 나란히 32강 진출 ‘한국 3쿠션 간판’ 조재호(NH농협카드)와 강동궁, 최성원(이상 휴온스)이 나란히 프로당구 시즌 개막전에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5월 20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PBA 64강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경기 결과 조재호는 이정익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으며, 강동궁과 최성원도 각각 쩐득민(베트남·하림)과 노종현을 3:1로 돌려세우고 32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조재호는 이정익을 상대로 1세트를 13:15(8이닝)으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이후 2세트를 15:12(11이닝)로 가져가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3세트를 15:12(8이닝) 4세트를 15:13(11.. 2026. 10. 7.
‘최연소 월드챔피언’ 김영원, PBA 시즌 개막전서 힘겨운 승부치기 승…64강 진출 ‘최연소 월드챔피언’ 김영원(하림)이 시즌 개막전 첫 경기에서 승부치기 승부 끝에 힘겹게 64강에 진출했다. 김영원은 지난 5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에서 김규준과 승부치기 끝에 승리했다. ‘최연소 월드챔피언’ 김영원이 직전 시즌 드림투어(2부)에서 승격한 김규준을 상대로 무난하게 승리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김영원은 1세트를 15:0(6이닝) 2세트엔 하이런 13점을 쳐내며 15:8(8이닝)로 승리, 순식간에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하지만 3세트부터 김영원의 폼이 떨어졌다. 김영원은 3세트에 단 4점에 그치며 4:15(4이닝)로 세트를 내준 데 이어, 4.. 2026. 10. 7.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 랭킹 1위 산체스 잡고 64강 진출 당구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해커가 프로당구 PBA에서 다시 한 번 이변을 일으켰다. 해커는 18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 1일차에서 지난 시즌 ‘랭킹 1위’이자 스페인의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을 꺾고 64강에 진출했다. 인터넷 방송을 운영하며 ‘당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해커는 국제식 대대 40점(아마추어 최고 수준)의 실력자다. 지난 21-22시즌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PBA 무대에 선 바 있는데, 당시 프로무대를 호령하던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를 비롯해 ‘그리스 괴인’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 등을 꺾고 4강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해커는 이날 경기서 지.. 2026.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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