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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팀리그 휴온스, LPBA 최지민 추가 영입...전력 강화 나서 프로당구 PBA 팀리그에서 휴온스가 최지민을 추가로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선수 추가 선발 제도를 통해 이뤄졌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휴온스 구단이 지난 28일 ‘2025-26시즌 PBA 팀리그 선수 추가 선발 제도’를 통해 최지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PBA는 지난 3라운드 종료된 이후 박진감 넘치는 순위 경쟁을 촉진하고 리그 전체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선수 추가 선발 제도를 시행했다. 이에 10개 구단 중 휴온스가 최지민을 추가 영입했다. 2025-26시즌 팀리그 3라운드가 종료된 시점에서 휴온스는 10개 구단 중 9위(10승17패·승점 31)에 있다. 기존 여성 자원(김세연 차유람 이신영)에 후반기 최지민이 합류하면서 폭 넓은 전략을 활용, 상위권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 2025. 11. 3.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3일 개최 프로당구 PBA 시즌 7차투어가 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개최된다. 프로당구협(PBA·총재 김영수)는 “오는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5-26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지난 28일 종료된 시즌 6차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이 종료된 지 6일 만에 열리는 대회다. 휴온스 챔피언십에서는 PBA의 ‘10대 당구천재’ 김영원(하림)이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를 꺾고 PBA 통산 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LPBA에선 김민아(NH농협카드)가 김상아(하림)를 제압하고 통산 4번째 .. 2025. 11. 2.
‘18세 당구천재’ 김영원, ‘스페인 전설’ 산체스에 대역전승...통산 2승째 우승 ‘당구천재’ 김영원(하림)이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김영원은 28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6차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스페인 3쿠션 전설' 산체스를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13:15, 15:8, 6:15, 7:15, 15:7, 15:5, 11:7)으로 꺾고 통산 두 번째 정상에 섰다. 24-25시즌 6차투어(NH농협카드 챔피언십)에서 프로당구 PBA에서 최연소(당시 17세)로 우승했던 김영원은 351일(11개월 17일)만에 두 번째 우승에 성공했다. 우승상금 1억원을 더한 김영원은 누적 상금 2억 6,800만원으로 2억원을 훌쩍 넘겼다. 누적 상금 랭킹은 종전 24위서 1.. 2025. 10. 29.
김민아, 김상아 꺾고 시즌 6차투어 우승...통산 4승 달성 여자 프로당구 LPBA에서 김민아(NH농협카드)가 개인 통산 4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민아는 27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6차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상아(하림)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0(11:3, 11:4, 11:6, 11:10)으로 승리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23-24시즌 9차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에서 세 번째 우승을 이룬 김민아는 1년 8개월만에 통산 4승째를 달성했다. 지난 시즌 두 차례, 이번 시즌 한 차례 결승전을 밟았던 김민아는 이번 우승으로 그간 준우승의 아쉬움을 모두 털어냈다. 반면 김상아는 지난 시즌 2차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3개월만에 두 번째 우승 사냥에 .. 2025. 10. 28.
김영원·P.응우옌, 산체스·마민껌, PBA 프로당구 휴온스 챔피언십 4강전 성사 프로당구 2025-26시즌 6차투어 PBA 준결승 진출자가 결정됐다. 2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6차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PBA 8강에서 ‘신성’ 김영원(하림)이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를 세트스코어 3:1로 제치고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김영원은 ‘백전노장’ 사이그너를 상대로 오히려 경기를 주도했다. 1세트를 15:13(10이닝)로 가져간 김영원은 2세트엔 2이닝째 터진 하이런 10점을 앞세워 15:6(4이닝)로 이기며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갔다. 3세트엔 사이그너가 15:8(9이닝)로 세트를 만회했지만, 4세트에 김영원이 15:9(9이닝)로 승리,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이로써 김영원은 2.. 2025. 10. 28.
기세 오른 ‘신성’ 김영원, ‘백전노장’ 사이그너와 PBA 8강서 맞대결 기세가 오른 ‘신성’ 김영원(하림)이 프로당구 PBA 8강에서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와 맞대결을 펼친다. 김영원은 26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6차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PBA 16강전서 응오딘나이(베트남·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3:0(15:4, 15:11, 15:7)으로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영원은 앞선 3경기에서 모두 애버리지 2점대를 기록하며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었다. 16강에서 만난 응오를 상대로도 1세트를 5이닝 만에 15:4로, 2세트를 15:11(4이닝)로 이겨 2:0으로 앞서갔다. 김영원은 3세트엔 6:7로 뒤지던 4이닝째 끝내기 하이런 9점으로 15:7로 승리, 세트스.. 2025.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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