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8 ‘20대의 돌풍’ 재혁·김홍민, 마민껌-해커 꺾고 나란히 64강 합류 프로당구 PBA에 ‘MZ세대’들의 돌풍이 시작됐다. 지난 6월 6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의 PBA 128강과 LPBA 32강 2일차가 모두 마무리됐다. 이날 PBA에는 20대 선수들의 경기력이 눈에 띄었다. ‘2001년생’ 강재혁이 ‘베트남 강호’ 마민껌(NH농협카드)을 꺾었고, ‘2000년생’ 김홍민은 ‘인플루언서’ 해커를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했다. 강재혁은 PBA 출범 시즌부터 꾸준히 2부와 3부에서 활약하던 유망주다. 이번 시즌 큐스쿨을 통해 1부 데뷔 시즌을 가진 그는 개막전서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에 패배했으나, 두 번째 도전만에 ‘대어’ 마민껌을 물리쳤다... 2026. 10. 8. 조재호·산체스·최성원·마르티네스, 프로당구 PBA 시즌 2차 투어서 64강 선착 조재호(NH농협카드)와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최성원(휴온스) 등 프로당구 PBA를 대표하는 강자들이 시즌 2차 투어 첫 경기를 가볍게 잡으며 64강에 올랐다. 지난 6월 5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에서 조재호는 윤성수를 3:1로 제압했다. 산체스는 프로당구 데뷔전을 가진 톤비엣호앙밍(베트남)을 꺾었고, 최성원은 임택동을 물리치고 첫 승을 신고했다. 2차 투어 준우승에 오른 조재호는 지난 2022-23시즌 2차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 128강에서 덜미를 잡혔던 윤성수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며 설욕했다. 이날 조재호는 윤성수를 상대로 1세트를 15.. 2026. 10. 8. 프로당구 PBA 시즌 2차 투어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개막! 프로당구 PBA 시즌 두 번째 투어의 막이 올랐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지난 6월 5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6-27시즌 두 번째 투어인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PBA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해 하이원리조트 단장인 강원랜드 전제만 ESG상생본부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 시즌 두 번째 투어를 맡은 하이원리조트는 2022-23시즌부터 5시즌째 PBA와 함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22-23시즌부터 하이원리조트는 겨울에 대회를 개최하며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은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당구 투어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이번 투어는 여름의 초입에.. 2026. 10. 8. ‘진화하는 당구여제’ 김가영, 역대 3위 애버리지로 32강 안착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의 진화가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프로당구 LPBA 역대 애버리지 3위의 기록으로 32강 진출했다. 김가영은 지난 6월 4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전에서 고은경을 상대로 8이닝 만에 25점을 채워 25:7로 승리했다. 김가영은 이날 앞선 128강서 오수민을 맞아 25:2(18이닝)로 가볍게 첫 판을 통과했다. 64강 경기서는 초반 3이닝 동안 2득점에 그쳤다. 그러나 4이닝 공격(5득점)을 시작으로 5이닝 하이런 7점 등 단숨에 14:2로 격차를 벌렸다. 이어 6~8이닝에서 남은 5득점을 채워 25:7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김가영이 .. 2026. 10. 8. 프로당구 PBA 제10구단 팀명 ‘PBA 브레이커스’로 최종 결정 프로당구 팀리그 제10구단의 팀명이 ‘PBA 브레이커스’로 결정됐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지난 6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PBA가 직접 운영하는 팀리그 10구단의 팀명이 ‘PBA 브레이커스’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PBA는 SK렌터카의 팀리그 후원 종료 이후 직접 팀을 창단하고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드래프트 종료 이후 최종 선발되지 못한 선수들 가운데 이승진, 오성욱, 이상용,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 임경진, 히다 오리에(일본), 김다희, 황민지 등 총 8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선수 구성에 이어 구단명과 팀 로고, 슬로건이 발표됐다. 구단명은 ‘PBA 브레이커스’로 “자신의 한계를 깨고 팀리그의 판도를 뒤집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기존의 강팀들을 상대로 팀워.. 2026. 10. 8. '10대 당구 소녀’ 이승희·한지혜, PBA 시즌 2차 투어서 나란히 128강 진출 ‘10대 당구소녀’ 이승희와 한지혜가 프로당구 LPBA Q라운드를 통과하고 128강에 진출했다. 지난 6월 3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Q라운드 일정이 종료됐다. 경기 결과 이승희는 민정희를 13:11(32이닝)로 제압했고, 한지혜는 김혜정을 15:14(29이닝)로 꺾고 128강에 올랐다. 2009년생 이승희는 만 16세로 이번 시즌 프로당구 최연소 선수다. 이번 시즌 LPBA 트라이아웃을 통해 데뷔한 이승희는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Q라운드에서 이선경에 18:21(28이닝)로 패배해 데뷔전에서 쓴맛을 봤다. 다시 프로 첫 승에 도전한 이승희는 이번 대회에선 민정희를.. 2026. 10. 8. 이전 1 ··· 5 6 7 8 9 10 11 ··· 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