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82 “이번 시즌 꼭 우승해야죠!” 프로당구 PBA 개막 미디어데이 개최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27시즌 PBA-LPBA투어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지난 시즌 대상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와 김가영(하나카드)을 비롯해 김영원(하림), 정수빈(NH농협카드), 오성욱,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가 참석해 올 시즌 목표와 각오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지난 시즌 대상 다니엘 산체스는 "한 달 반 정도는 스페인에 체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최근 한국에 와서 훈련을 다시 시작했다"며 "이번 시즌에도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게 준비했다.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산체스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가영도 "여행을 다니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충분히 가졌다. 그래서 새 시즌을 시작하는 시간이.. 2026. 5. 28. 프로당구 PBA, 개막 전 드래프트 앞두고 보호선수 및 방출명단 발표 프로당구 PBA 팀리그의 각 구단들이 시즌 시작 전 드래프트를 앞두고 보호선수 및 방출명단을 발표했다. 프로당구협회(PBA)는 2026-27시즌 프로당구 PBA 팀리그에 참가하는 9개 팀의 보호선수 및 방출선수 명단을 발표하고 시즌 준비 막바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PBA에 따르면 보호선수는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최소 3명 이상의 선수를 보호선수로 지정해야 한다. 단 지난 시즌 도중 최지민을 추가선수로 선발한 휴온스는 최지민을 포함해 4명 이상의 선수를 보호선수로 지정해야 한다. 선수 지명 행사인 드래프트의 지명 순서는 선수 인원이 적은 팀, 지난 시즌 최종 순위(종합)의 역순이다. 각 팀은 등록 정원인 7명을 충족할 때까지 드래프트 지명을 행사해야 하고, 외국인 선수는 성별 없이 최소 2명, 최대 4.. 2026. 5. 28. 이종주, PBA 드림투어 파이널서 오성욱 꺾고 정상…시즌 2승째 이종주가 프로당구 PBA 2부 투어인 드림투어 파이널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종주는 23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파이널’ 결승전(5전 3선승제)에서 오성욱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0(15:6, 15:7, 15:11)으로 제압하고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이종주는 시즌 3차전에 이어 파이널까지 제패하며 시즌 2회 우승을 달성했다. 이종주는 드림투어 최고 상금인 2,000만원과 랭킹 포인트 1만 5,000점을 받으며 시즌 랭킹 2위(3,130만원, 2만7,975포인트)를 확정지었고, 다음 시즌 1부 투어 승격에도 성공했다.3연속 우승을 달리던 오성욱은 파이널 우승으로 대미를 장식하려 했지만 준우승으로 만족해야 했다. 이번 패배로.. 2026. 3. 24. 프로당구 PBA 2부투어 최강 매치, 드림투어 파이널 21일 개최 프로당구 PBA 2부 투어인 드림투어 최강자는 누가 될까?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오는 21일부터 사흘간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5-2026 PBA 드림투어 파이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25시즌 첫 선을 보인 ‘드림투어 파이널’은 1부 투어의 왕중왕전격인 ‘월드챔피언십’과 동일한 구조다. 드림투어 7개 투어의 성적에 따라 포인트 랭킹 64위까지 선수만 출전할 수 있다. 우승 상금도 정규 투어의 2배인 2,000만원(총 상금 6,000만원)이다.특히 이번 시즌 월드챔피언십에서 도입된 조별리그 ‘그룹 스위스 스테이지’ 방식과 본선 토너먼트 ‘사전 배정 방식’ 또한 이번 드림투어 파이널에 도입된다. 드림투어 파이널은 64명이 16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 2026. 3. 20. 프로당구 PBA, 제3대 총재에 크라운해태제과 유영달 회장 선출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이 프로당구(PBA)의 새로운 수장에 올랐다. 프로당구협회(PBA)는 18일 “최근 PBA 제7기 4차 이사회를 통해 제3대 프로당구협회(PBA) 총재에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임 총재로 선출된 윤영달 총재는 오는 2029년 3월까지 프로당구의 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윤 총재는 기업 경영뿐 아니라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크라운해태 라온’ 팀을 운영하며 프로당구에도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 이에 프로당구의 안정적인 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윤 총재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문화예술 후원가다. 한국메세나협회 회장,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조직위원장을 맡으며 예술 지원과.. 2026. 3. 18. 다니엘 산체스-김가영 프로당구 최고의 별로 우뚝…PBA 골든큐 어워즈서 나란히 4관왕-6관왕 차지 ‘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와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이번 시즌 프로당구 PBA의 최고의 별이 됐다.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 2025-26시즌 프로당구 시상식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산체스와 김가영이 PBA-LPBA 대상을 수상했다. 산체스는 PBA 이적 3년 만에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시즌 7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와 8차 투어(하림 챔피언십)에서 연속 우승했고, 준우승도 3회 기록했다. 이번 시즌 출전한 10개의 투어에서 절반인 5회나 결승전 무대에 올랐다. 한 시즌에 5회 결승전 진출은 남자부 최초 기록이다.산체스는 이번 시즌 포인트 41만2,500점을 기록하며 33만1.. 2026. 3. 18. 이전 1 2 3 4 ··· 4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