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28 ‘당구여제’ 김가영, LPBA 추석여왕 등극…시즌 3승∙통산 17승 달성 이변은 없었다.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LPBA 추석 여왕에 등극했다. 김가영은 5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LPBA 결승전서 임경진(하이원리조트)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11:3, 10:11, 11:6, 11:4, 8:11, 9:11, 9:3)으로 승리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김가영은 시즌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직전 투어(SY베리테옴므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시즌 랭킹도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를 제치고 1위로 뛰어 올랐다. 또 프로 통산 17승을 달성함과 동시에 우승 상금 4,000만원을 더해 8억730만원으.. 2025. 10. 9. 프로당구 PBA, 조재호-김종원 레펀스-강민구 5차투어 4강 압축 한가위 프로당구 최강자 자리를 두고 조재호(NH농협카드)를 비롯한 최후 4인이 살아 남았다. 조재호는 5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PBA 8강에서 김임권을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또한 강민구(우리금융캐피탈)와 김종원(웰컴저축은행)은 이충복(하이원리조트), 응오딘나이(베트남·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는 풀세트 접전 끝에 서현민(에스와이)을 제치고 준결승 티켓을 얻어냈다. 조재호는 김임권을 상대로 1세트를 4이닝 만에 5:15로 빼앗기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세트에는 5이닝째 끝내기 하이런 10점을 앞세워 15.. 2025. 10. 9. '슈퍼맨' 조재호, 뒷심 발휘하며 3달만에 PBA투어 8강 복귀 ‘슈퍼맨’ 조재호(NH농협카드)가 뒷심을 발휘하며 PBA 투어 8강을 밟았다. 조재호는 4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PBA 16강에서 조건휘(SK렌터카)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2 역전 승리를 거두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조재호는 조건휘에 초반 두 세트를 8:15(11이닝) 13:15(5이닝)로 먼저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3세트가 되어서야 15:4(8이닝)로 추격을 시작한 조재호는 4세트서 공타 없이 5이닝만에 15점을 채워 15:6으로 승리하고 세트스코어를 2:2로 따라붙었다. 조재호는 5세트 초반 5이닝동안 1점에 그치며 잠시 주춤했다. 그 사이 조건휘가 6점으로 빠르게 앞섰다... 2025. 10. 9. ‘당구 여제' 김가영, 2연속 우승 보인다...김예은 꺾고 LPBA 준결승 진출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2연속 우승까지 이제 단 2승만 남겨놨다. 김가영은 3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LPBA 8강에서 김예은(웰컴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1로 잡아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1세트를 11:0(7이닝)으로 가져가며 기분 좋게 시작한 김가영은 2세트엔 3이닝 만에 11:0으로 완승하며 순식간에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3세트엔 김예은이 6:10으로 뒤지고 있다가 7이닝부터 3-2 연속 득점으로 11:10(8이닝)으로 이기며 한 세트를 만회했지만, 김가영이 4세트에는 1이닝째 하이런 9점을 올리며 11:0(3이닝)으로 승리, 세트스코어 3: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지.. 2025. 10. 8. ‘3쿠션 차세대 간판’ 김준태, PBA 64강서 사이그너 제압 ‘한국 3쿠션 차세대 간판’ 김준태(하림)가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를 잡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준태는 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PBA 64강전에서 사이그너를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경기는 매 세트 박빙이었다. 1세트 사이그너가 2이닝째 하이런 7점으로 먼저 앞서갔지만 김준태가 차곡차곡 점수를 쌓으면서 추격을 이어갔다. 김준태는 13:14로 뒤지던 12이닝째 2점을 올리며 15:14로 역전하며 첫 세트를 가져갔다. 하지만 사이그너는 2세트에도 3이닝째 하이런 7점을 치며 5이닝 만에 15:10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1:1을 만들었다. 팽팽하던 승부는 .. 2025. 10. 8. ‘와일드카드들의 대이변!’ 이동규·박광수, PBA 128강서 산체스·이승진 격파 프로당구 PBA 2025-26시즌 5차투어에서 드림(2부)투어를 통해 와일드카드로 진출한 선수들이 128강에서 최상위 선수들을 격파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지난 1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PBA 128강에서 이동규(29)와 박광수가 승부치기 끝에 각각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와 이승진을 꺾고 6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동규는 산체스를 상대로 경기 초반에는 끌려갔다. 산체스는 1세트를 15:4(5이닝)로, 2세트를 15:1(8이닝)로 만들어내며 손쉽게 승리를 가져가는 듯했다. 하지만 3세트 이동규가 15:6(6이닝)으로 이기며 한 세트를 만회했고, 4세트엔 20이닝까지 가는 장기전 끝에 .. 2025. 10. 8.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3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