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59 ‘월드챔피언십 마지막 기회’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25일 개최 프로당구 PBA 2025-26시즌 마지막 정규투어가 오는 25일 개최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9일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직전 투어인 ‘하림 PBA-LPBA 챔피언십’이 종료된 지 49일 만에 열리는 대회다. 하림 챔피언십에서는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강동궁(SK렌터카)을 꺾고 통산 3승을 달성했으며, LPBA에선 강지은(SK렌터카)이 김민아(NH농협카드)를 제치고 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은 대회 25일 오전 11시 여자 예선 PPQ라운드(1차예선)를 시작으로 포문을 연다. 이번 LPBA.. 2026. 1. 23. '왕좌 탈환' 하나카드, 파이널서 SK렌터카 꺾고 PBA 팀리그 최초 ‘V2’ 달성 하나카드가 PBA 팀리그 통산 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하나카드는 21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 4선승제)에서 SK렌터카를 상대로 합산 전적 4승2패로 정상에 올랐다. 5, 6차전에 열린 이날 경기에서 하나카드는 먼저 5차전을 세트스코어 2:4로 내줬지만, 6차전을 4:1로 승리하며 합산 전적 4승2패를 거뒀다.이날 승리로 하나카드는 2022-23시즌 창단한 이래 2023-24시즌 첫 우승하고 2년 만에 팀리그 왕좌를 탈환했다. 또 PBA 팀리그 최초 2회 우승팀으로 거듭났다. 이번 하나카드의 우승 길은 험난했다. 1라운드 우승으로 일찌감치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던 하나카드는 5라운드에서 3승6패.. 2026. 1. 23. ‘당구 여제’ 김가영,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대상 수상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한국 여성 스포츠 최고 선수로 우뚝섰다. 김가영은 20일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 수상자 명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중학교 2학년 때 포켓볼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 김가영은 세 차례 세계선수권(2004·2006·2012년) 우승하고, 두 차례 아시안게임 은메달(2006∙2010년) 등 포켓볼 무대에서 최정상급 선수로 활약했다. 특히 포켓볼 역사상 최초로 세계 포켓볼 4대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면서 ‘포켓볼 여왕’ 칭호를 얻기도 했다. 이후 2019년 프로당구 출범과 함께 LPBA에 도전장을 던진 김가영은 7시즌간 프로당구 최다 우승 기록(17회)을 세우는 등 3쿠션 무대까지 섭렵하며 ‘당구 여제’.. 2026. 1. 21. '우승까지 단 1승' 하나카드, PBA 팀리그 파이널 3승1패...1승 남았다! 프로당구 PBA 팀리그에서 하나카드가 파이널 우승을 목전에 뒀다. 하나카드는 20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 4선승제)에서 SK렌터카를 상대로 3차전 1:4 패배, 4차전 세트스코어 4:1로 승리를 장식했다. 이날 경기로 하나카드는 종합 전적 3승1패를 기록하며 파이널 우승까지 단 1승만 남겨두게 됐다. 확률도 하나카드 쪽으로 기울고 있다. 역대 PBA 팀리그 파이널에서 3승1패를 기록한 팀이 우승한 확률은 100%(2회)다.1·2차전을 나란히 세트스코어 2:4로 패배했던 SK렌터카는 3차전을 잡으면 기사회생에 성공했다. 하지만 4차전을 패배하며 벼랑 끝으로 몰렸다. 이제 한 경기라도 패배하면 하나카드에 우승.. 2026. 1. 21. ‘김가영 2연속 끝내기’ 하나카드, PBA 팀리그 파이널서 2승 선점 프로당구 PBA 팀리그 포스트시즌 파이널에서 하나카드가 SK렌터카에 2승을 선점하며 우승까지 2승만 남겨놨다. 하나카드는 19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 4선승제)에서 SK렌터카를 상대로 1차전과 2차전 모두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했다. 종합 전적 2승으로 앞서간 하나카드는 우승 확률 80%라는 기분 좋은 수치를 손에 넣었다. 역대 PBA 포스트시즌 파이널에서 2승을 선점한 팀이 우승한 경우는 5번 중 4번에 달한다.하나카드의 2연승 주역은 ‘여제’ 김가영이다. 김가영은 2경기에 출전한 4개의 세트에서 모두 승리했다. 여기에 포스트시즌 내내 맹활약하고 있는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이 1, 2차전 모두 3세트.. 2026. 1. 20. “최종 승자 가리자” ‘숙명의 라이벌’ SK렌터카-하나카드, 파이널서 격돌 프로당구 PBA 팀리그 라이벌인 SK렌터카와 하나카드가 파이널 무대에서 우승컵을 두고 격돌한다. 18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4차전에서 하나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 3승1패를 만든 정규리그 종합 3위 하나카드는 준플레이오프에 이어 플레이오프까지 뚫고 파이널 무대에 올랐다. 하나카드의 파이널 진출 일등공신 주역은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이었다. Q.응우옌은 플레이오프에서 출전한 8세트에서 6승2패(단식 2승2패, 복식 4승) 애버리지 2.500을 기록했다.정규리그 종합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웰컴저축은행은 성난 하나카드의 기세를 막지 못한 채 .. 2026. 1. 19. 이전 1 2 3 4 5 6 7 ··· 4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