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80

'프로당구 월드 챔피언은 누구? PBA 김영원-조건휘, LPBA 김가영-한지은 매치 성사 프로당구 PBA-LPBA 월드챔피언십 우승자 경쟁이 최종 2인으로 좁혀졌다. PBA에선 김영원(하림)과 조건휘(SK렌터카), 여자부 LPBA에선 ‘3연속 월드챔피언십 우승’에 도전하는 김가영(하나카드)과 LPBA 첫 우승에 나서는 한지은(에스와이)이 결승에 올랐다. 14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PBA 준결승에서 김영원이 세트스코어 4:1(15:8, 15:0, 13:15, 15:3, 15:4)로 김재근을 제쳤다. 조건휘는 김임권을 세트스코어 4:3(12:15, 15:10, 9:15, 11:15, 15:3, 15:0, 15:6)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두 선수 모두 월드챔피언십 결승 진출.. 2026. 3. 16.
'국내파 대진 완성' PBA 월드챔피언십 준결승 김영원-김재근, 조건휘-김임권 대결 성사 프로당구 왕중왕을 가리는 월드챔피언십 PBA(남자부) 준결승이 국내 선수로만 채워졌다. 1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월드챔피언십) 8강에서 김영원(하림)이 응오딘나이(베트남·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3:0(15:13, 15:5, 15:14)으로 제압했다. 이날 김영원은 ‘베트남 강호’ 응오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1세트를 접전 끝에 15:13(7이닝)으로 따내며 앞서나간 김영원은 2세트에 응오가 부진한 사이 침착하게 공격을 성공시켜 15:5(11이닝)로 이겨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나갔다. 3세트엔 난타전 속에 김영원이 15:14(4이닝)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3:0으로 완승했다.김재근(크라운해태)은 ‘시즌 1위’ .. 2026. 3. 16.
‘신성’ 김영원, 체네트 제압하고 월드챔피언십 8강 진출 프로당구 PBA의 '신성' 김영원(하림)이 월드챔피언십 8강에 올랐다. 김영원은 12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월드챔피언십) PBA 16강에서 '튀르키예 강호' 륏피 체네트(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3:1(15:12, 15:10, 6:15, 15:10)로 꺾고 8강 티켓을 따냈다. 지난 시즌 첫 월드챔피언십에서 강동궁(SK렌터카)에 막혀 16강에서 탈락했던 김영원은 이번 시즌에는 8강 진출에 성공했다.G조 2위로 16강에 오른 김영원은 B조 1위 체네트를 상대로 1세트를 15:12(14이닝)로 가져갔다. 이어진 2세트에도 김영원이 4이닝 만에 15:10으로 승리하며 순식간에 세트스코어.. 2026. 3. 13.
‘당구여제’ 김가영, 천적 정수빈 상대로 첫 승...월드챔피언십 8강 진출 김가영(하나카드)이 ‘천적’ 정수빈(NH농협카드) 꺾고 LPBA 월드챔피언십 8강에 진출했다. 김가영은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월드챔피언십) LPBA 16강에서 정수빈을 세트스코어 3:1(11:2 11:9 10:11, 11:1)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김가영은 이날 경기 전까지 정수빈을 3번 만나 모두 패배했다. 이번 시즌에만 2패다. 7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32강에서 세트스코어 2:3으로 졌고, 9차 투어(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8강에선 0:3으로 패배했다. 하지만 이날은 달랐다. 징크스를 깨고 정수빈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경기 초반부터 김가영이 .. 2026. 3. 12.
프로당구 ‘차세대 스타’ 김영원·정수빈, 제주 향토 제과기업 제키스와 후원 계약 체결 프로당구 PBA의 ‘차세대 스타’ 김영원(하림)과 정수빈(NH농협카드)이 제주 향토 제과기업 제키스(대표 정기범)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김영원과 정수빈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키스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맺었다.후원 계약에 딸 두 선수는 앞으로 PBA-LPBA 투어에서 제키스 로고를 달고 경기에 나선다.김영원과 정수빈은 PBA-LPBA를 대표하는 차세대 주자다. 2024-25시즌 1부 투어에 본격 입성한 김영원은 최근 두 시즌 간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시즌 6차 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서는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을 제치고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정수빈 역시 떠오르는 신예다. 2022-23시즌 LPBA 무대에 데뷔한 정수빈은 이번 시즌 기량이 만개했다.. 2026. 3. 12.
국내파 3강 결국...조재호·최성원·강동궁, 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 프로당구 PBA를 대표하는 국내 선수 3명이 모두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에서 무너졌다.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프로당구 2025-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가 펼쳐졌다. 조별리그 H조에 속한 조재호(NH농협카드)는 최종전에서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에게 세트스코어 2:3으로 패배했다. 종합 전적 1승2패를 기록한 조재호는 최종 탈락했다.조재호는 초클루와 마지막 세트까지 이어지는 명승부를 펼쳤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먼저 두 세트를 내주며 벼랑 끝으로 몰린 조재호는 3세트를 15:10(10이닝) 4세트를 15:8(8이닝)로 이기며 승부를 마지막 세트까지 끌고 갔다. 조재호는 5세트 9:8까지 앞서가며 승기를.. 2026. 3. 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