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80 프로당구 PBA, 공식 캐릭터 당구치는 곰돌이 '빌리베어' 공개 프로당구 PBA의 공식 캐릭터가 공개됐다. 프로당구협회(PBA)는 PBA의 공식 캐릭터 ‘빌리베어’를 공개하고 앞으로 본격적으로 팬들과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PBA 캐릭터 빌레비어는 국내 1,000만 당구인과 250만 시청자를 보유한 PBA 투어의 즐거움과 매력을 캐릭터를 통해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고 PBA측은 설명했다. 빌리베어는 ‘당구’(빌리어드∙Billiards)와 ‘곰’(베어∙Bear)의 합성어다. 아직은 당구 초보지만 누구보다 당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캐릭터로 앞으로 꾸준한 노력을 통해 PBA 선수들의 플레이메이트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캐릭터는 ‘스튜디오 오리진’(대표 조항수)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스튜디오 오리진은 ‘카카오프렌즈’의 아버지라 불리는.. 2025. 7. 23. '10개 구단 완성' 프로당구 PBA 팀리그 22일 개막 10개 구단 체제를 완성한 프로당구 PBA 팀리그가 여섯 번째 시즌 출발을 알린다. 프로당구협회회(PBA)는 오는 22일부터 9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1라운드(개막라운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팀리그는 출범 이후 여섯 번째 시즌이다. 특히 올해 하림 구단의 합류로 10개 구단 체제를 맞았다. 팀리그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총 5개 라운드로 진행된다. 각 라운드의 우승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라운드별 우승팀이 중복될 경우 정규리그 종합 순위 기준으로 차순위팀이 포스트시즌에 오른다. 포스트시즌 대진은 정규리그 종합 성적순으로 결정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1억원, 준우승팀은 5,000만원을.. 2025. 7. 21. ‘69세 노익장’ 김무순, 마원희 제압하고 PBA 드림투어 개막전 우승 ‘한국 3쿠션 1세대’ 김무순이 프로당구 PBA 2부투어인 드림투어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무순은 15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PBA 드림투어 개막전’ 결승전에서 마원희를 세트스코어 3:0(15:14, 15:7, 15:8)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지난 시즌 1부투어 포인트랭킹 61위로 1부투어 선수를 선발하는 승강전 큐스쿨(Q-School)로 내려갔던 김무순은 큐스쿨에서도 생존에 실패해 드림투어로 강등됐다. 절치부심한 드림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무순은 우승상금 1,000만원과 랭킹포인트 1만점을 추가하며 차기 시즌 승격에 청신호를 켰다.김무순은 결승에 앞서 열린 8강과 4강에서 풀세트 끝에 김도형1과 윤계한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체력은 김무순에게 전혀 문.. 2025. 7. 16. SK렌터카 프로당구단, PBA 팀리그 2연패 도전 선언! SK렌터카(대표이사: 이정환)가 PBA 팀리그 2연패 도전을 선언했다. SK렌터카는 자사가 후원하는 프로당구단 ‘SK렌터카 다이렉트’ 선수들과 함께 2025 프로당구 팀리그 2연패를 향한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의지를 불태웠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SK렌터카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출적식에는 팀 주장 강동궁을 비롯한 선수단과 이정환 SK렌터카 대표이사(구단주), 장봉걸 SK렌터카 지속경영실장(단장) 및 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 모인 선수단 및 구단 관계자는 새 시즌을 임하는 각오와 덕담을 나누며 팀웍을 다져다. 이정환 SK렌터카 대표이사는 “지난 시즌의 값진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시즌에도 최선을 다해 팬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자”며 “SK렌터카만의 성공 드라마를 재현하.. 2025. 7. 11. 하나카드 PBA 챔피언십 2025-26 최종 결과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프로당구 ‘하나카드 PBA-LPB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2025-26시즌 2차투어가 마무리됐다.스페인 3쿠션 ‘차세대 주자’로 불리는 마르티네스는 이번 우승으로 PBA 통산 8승을 달성했고, 누적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PBA 8승은 PBA 최다승을 거둔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의 기록 타이다. 2차투어가 종료된 가운데 출전 선수들의 희비도 엇갈렸다. 결승에서 마르티네스에게 패배한 '슈퍼맨' 조재호는 지난 시즌 8차투어인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준우승에 이어 4개 대회 만에 통산 6승에 도전했으나 결국 다음 대회로 미뤄야 했다. 대회 징크스도 이어졌다. 이 대회는 2022-23시즌 창설된 이후 지금껏 스페인 선수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첫 대회인 2022.. 2025. 7. 9. 다비드 마르티네스, PBA 최다 통산 8승 달성·누적 상금 10억 원 돌파 스페인 3쿠션 ‘차세대 주자’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가 PBA 최다 승인 통산 8번째 우승 달성에 성공했다. 동시에 프로당구 최초로 누적상금 10억원을 돌파했다. 마르티네스는 7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2차투어 ‘하나카드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서 조재호(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15:5, 2:15, 15:9, 15:14, 11:15, 15:1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24-25시즌 7차투어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우승 이후 210일(6개월 28일), 4개 대회만에 우승 트로피를 추가한 마르티네스는 개인 통산 8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의 8회 우승을 따라잡은 마르티네스는 PB.. 2025. 7. 8.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4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