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66 "본격 시즌 돌입" 프로당구 PBA, 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스타트 당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프로당구 시즌이 돌아왔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18일 낮 12시30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PBA 신임 총재 윤영달 총재, PBA 장상진 부총재과 윤재연 부총재를 비롯해 대회 타이틀스폰서 우리금융캐피탈의 기동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개막전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우리금융캐피탈은 2024-25시즌부터 3시즌째 PBA와 함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번 LPBA 대회 상금을 증액했다. LPBA 총상금을 기존 1억원에서 1억2,500만원으로 올렸으며, LPBA .. 2026. 10. 7. 김가영, 독주 준비 완료...LPBA 시즌 개막전서 김미희·김채연 차례로 격파 ‘김가영(하나카드)의 독주가 다시 시작질까. 김가영은 1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128강에서 김미희를 25;10(18이닝)로 꺾은 뒤 이어 64강에선 김채연을 25:13(20이닝)로 제압하고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 시즌 4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시즌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김가영은 이번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원하는 대로 된다면 좋겠지만, 항상 생각한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며 "가능하다면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개막전부터 김가영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다. 128강 첫 경기에서 김가영은 김미희를 상대로 13:5로 크게 앞서던 1.. 2026. 10. 7. ‘3쿠션 삐약이’ 최봄이, 프로 데뷔전 승리...LPBA Q라운드서 김정혜 격파 ‘3쿠션 삐약이’ 최봄이(웰컴저축은행)이 처음으로 나선 LPBA 무대를 승리로 장식했다. 최봄이는 16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Q라운드에서 김정혜를 상대로 25:14(24이닝)로 승리해 128강에 진출했다. 이번 시즌 우선등록제도를 통해 LPBA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최봄이는 개막전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초반은 위기였다. 최봄이는 경기 시작 초반 4이닝 연속 공타에 머물었고, 6이닝까지 단 2점에 그쳤다. 여기에 김정혜가 7이닝에 1:2로 뒤지던 상황에서 뱅크샷 3번을 포함 8점을 몰아치며 9:2까지 달아났다. 고전하던 최봄이는 3:9로 뒤지던 8이닝째 5점 장타를 뽑아 8:9까.. 2026. 10. 7. 다니엘 산체스,시즌 개막전 128강서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와 정면 대결 스페인의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가 시즌 개막전 128강에서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와 맞대결을 펼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대진표가 발표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경기는 산체스와 해커의 맞대결이다. 해커는 2021-22시즌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PBA 무대를 누볐다. 해당 시즌 TS샴푸 챔피언십에선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 김종원(웰컴저축은행) 김남수 등을 꺾으며 4강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약 5시즌 만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나서는 해커는 첫 경기에서 산체스를 .. 2026. 10. 7. 프로당구 PBA, 시즌 개막전 열고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진행 출범 8번째 시즌을 맞이한 프로당구 PBA가 16일 개막전을 진행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오는 16일 막을 올리는 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으로 2026-27시즌 PBA-LPBA투어를 시작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어느덧 출범 8번째 시즌을 맞은 가운데, 이번 시즌 개막전은 3년 연속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으로 막을 연다. 지난 시즌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에선 ‘튀르키예 강호’ 무라트 나지 초클루와 김가영(이상 하나카드)가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시즌 LPBA에서는 시드 제도가 변경됐다. 기존 최근 10개 대회 기준(월드챔피언십 제외) 포인트랭킹 상위 32인이 시드를 받아 64강에 선착했던 것과 달리, 이번 시즌부터는.. 2026. 10. 7. 강지은, 프로당구 P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하이원리조트행 ‘LPBA 여자 강호’ 강지은이 전체 1순위로 하이원리조트 유니폼을 입었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오전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27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PBA 팀리그 드래프트는 보유 선수 인원이 적은 팀,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최종 순위 역순(포스트시즌 미진출 팀은 정규리그 순위 역순)부터 지명한다는 규정에 따라 드래프트 순번을 정한다. 보호 선수를 3명(이충복, 륏피 체네트, 이미래)만 정한 하이원리조트가 전체 1순위를 획득했다. 하이원리조트의 선택은 강지은이었다. 프로 데뷔 이래 총 3번의 LPBA 투어 우승을 차지한 강지은은 전 소속팀 SK렌터카에서 ‘여성 에이스’로 맹활약을 했다. 하이원리조트는 강지은을 품으면서 이미래-강지은.. 2026. 10. 7.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6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