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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최종 라운드' 프로당구 PBA 팀리그 5라운드 3일 재개 포스트시즌과 파이널 직행이 달린 프로당구 PBA 팀리그 5라운드가 오는 3일 재개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오는 3일부터 9일간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PBA 팀리그 5라운드는 이번 시즌 마지막 정규 라운드로 포스트시즌과 파이널 직행이 달린 최종 기회라 할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하나카드(1라운드 우승), 웰컴저축은행(2라운드 우승), SK렌터카(3라운드 우승), 크라운해태(4라운드 우승)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만일 이번 팀리그 5라운드에서 이전 우승팀이 우승한다면 팀리그 규정에 따라 정규리그 종합 순위 기준으로 차순위 팀이 포스트시즌에 나선다. 지난 시즌에도 SK렌터카가.. 2026. 1. 2.
프로당구 PBA 김영수 총재, “2026년은 한계 뛰어넘는 도약의 해 만들 것” 김영수 프로당구협회(PBA) 총재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신년사를 전했다. 김영수 총재는 30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많은 도전 속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프로당구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2026년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약의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하림지주가 신규 구단 하림 드래곤즈를 창단하면서 PBA 팀리그는 2020년 7월 출범 후 6시즌 만에 10개 구단 체제가 완성됐다. 당시 6개 구단으로 시작한 PBA 팀리그는 23-24시즌까지 8개 구단, 24-25시즌에는 9개 구단으로 진행됐다.김 총재는 “팀리그 10개 구단 체제는 PBA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리그 확장 전략의 결실이며, 당구계 전체의 지평을 넓.. 2025. 12. 30.
‘뉴 페이스 등장’ 25세 김관우, PBA 드림투어 4차전 정상 프로당구 PBA에 강력한 실력을 겸비한 뉴페이스가 등장했다. 김관우는 23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4차전’ 결승전서 박동준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15:12, 15:9, 3:15, 15:9)로 승리하고 우승컵을 들었다. 우승 상금 1,000만원과 랭킹 포인트 1만점을 추가한 김관우는 종전 시즌 랭킹 179위(175pt)서 4위(10,175pt)로 뛰어올랐다. 약 20장의 승격 티켓이 주어지는 가운데 사실상 차기 시즌 1부 승격이 유력해졌다.김관우는 결승 첫 세트서 13이닝 동안 공수를 겸비해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간 끝에 15:12로 기선을 잡았다. 이어 2세트서도 5이닝 하이런 7점 등을 앞세워 15:9(9이닝)로 승리해 격차를 벌렸다... 2025. 12. 26.
이종주, PBA 드림투어 3차전 우승! 이종주가 프로당구 PBA 2부 투어인 드림투어 시즌 3차전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종주는 지난 16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3차전 결승전에서 강의주를 세트스코어 3:1(2:15, 15:5, 15:11, 15:10)로 꺾고 드림투어 첫 정상에 올랐다. 드림투어 3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종주는 상금 1,000만원과 랭킹포인트 1만점을 추가해 종전 랭킹 160위에서 3위로 올라서며 차기 시즌 1부 복귀 희망을 높였다.이날 경기는 초반부터 박빙이었다. 1세트엔 이종주가 손쓸 틈도 없이 강의주가 5점 장타 2회를 올려 4이닝 만에 15:2로 승리했다. 2세트에는 이종주가 시작부터 6-3 연속 득점으로 9:3으로 앞서갔고, 4이닝부터 3-1-2 연.. 2025. 12. 26.
'1부 승격 경쟁 돌입' PBA 드림투어 3~4차전 연속 개최 프로당구 PBA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이 마무리된 가운데 2부 투어인 드림투어 3~4차전이 연이어 개최된다.이번 경기부터 1부 투어 승격과 파이널 진출권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 PBA(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는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2025-26시즌 PBA 드림투어 3차전을 개최한다. 3차전 종료 나흘 후인 20일부터는 같은 일정으로 4차전에 돌입한다. 앞서 지난 7일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와 강지은(SK렌터카)의 남녀 우승으로 막 내린 1부 투어는 내년 초 팀리그 재개까지 잠시 휴식기에 돌입했다. 1부 투어 선수들이 ‘잔류 전쟁’과 ‘왕중왕전 진출’ 경쟁에 돌입했다면 반대로 드림투어는 ‘1부 승격’과 ‘파이널 진출’.. 2025. 12. 26.
‘스페인 전설’ 산체스, 프로당구 PBA 2개 투어 연속 우승...통산 3승 스페인 3쿠션의 ‘살아있는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프로당구 PBA 2개 투어 연속 정상을 밟았다. 산체스는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서 강동궁(SK렌터카)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2(9:15, 15:9, 15:8, 15:0, 9:15, 15:9)로 승리하고 통산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지난 11월 초 열릴린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이후 26일 만에 이룬 우승이다. 통산 세 번째 트로피를 차지한 산체스는 상금 1억원을 더해 시즌 랭킹 1위(2억8,150만원∙337,500pt)를 굳게 지켰다. 누적 상금은 4억원을 돌파하며 종전 11위서 6위(4억200만원.. 2025.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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