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59 프레데터, 프로당구 PBA 후원사로 전격 합류…팀리그 공식 테이블 선정 세계적인 당구 테이블 기업 프레데터가 새 시즌 프로당구 팀리그의 테이블로 합류한다. 프로당구협회(PBA)는 “당구 용품 전문 생산기업 프레데터 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프레데터를 PBA 팀리그 공식 테이블 공급사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레데터는 다음달 2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티다움에서 개막하는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에서 공식 테이블로서 첫 선을 보인다. 1994년 미국에서 설립된 프레데터는 정밀하고 혁신적인 스타일을 모토로 당구 용품을 제작하는 세계적인 당구 용품 기업이다. 3쿠션뿐 아니라 당구 종목 전반에 걸쳐 큐, 초크, 장갑, 큐케이스, 당구공, 조명, 당구대 등 넓은 분야의 당구 용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PBA와 프레데터가 추구하는.. 2025. 6. 26. 강호들 자존심 회복할까? 프로당구 2차 투어 ‘하나카드 챔피언십’ 29일 개막 프로당구 PBA 투어 개막전에서 쓴 맛을 봤던 강호들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29일부터 7월7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두 번째 투어인 ‘하나카드 PBA-LPBA 챔피언십’이 개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시즌 개막전인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종료 후 6일 만에 이어지는 대회다. 지난 23일 막을 내린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에서는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와 김가영(하나카드)이 각각 남녀부에서 우승했다.이들은 모두 하나카드 소속 선수들로 시즌 개막전부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여자 예선 PPQ(1차예선) 라운드를 시작된다. 대회 이튿날인 3.. 2025. 6. 25. '신기록 제조기' 김가영, 8연속 우승·개인통산 15승·상금 7억 돌파·최단시간 경기 등..."떨어진다면 제일 높은 곳에서 떨어질 것" 당분간 '당구여제' 김가영을 막을 선수는 없을 것처럼 보인다. 김가영은 지난 22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2025’ LPBA 결승전에서 차유람(휴온스)을 세트스코어 4:0으로 완파했다.이번 우승으로 김가영은 개인투어 8연속 우승과 PBA-LPBA 개인 통산 최고승인 15승을 기록했고, 누적 상금도 7억2,080만원으로 늘렸다.또 이번 결승전에서 PBA-LPBA 개인통산 최다승, 최다 연속우승, LPBA 최다 누적상금 기록 외에도 결승전 첫 4-0 완봉승, 최단 시간 결승전 기록 등의 기록도 새로 썼다. 7전4선승제 결승전 도입 후 처음으로 세트스코어 4:0의 완승을 기록했으며, 경기 시간은 76분으로 지난 2023-24시즌 9차 투어.. 2025. 6. 25. '튀르키예 강호' 초클루, 산체스 꺾고 개막전 정상...통산 2승 달성 ‘튀르키예 강호’ 무라트 나지 초클루(하나카드)가 프로당구 PBA 새 시즌 개막전 정상에 올랐다. 초클루는 23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로당구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1(15:12, 15:11, 15:8, 6:15, 15:4)로 승리했다.지난 2023-24시즌 9차투어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초클루는 1년 3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추가하며 PBA 통산 2승 달성에 성공했다. 우승 상금 1억원을 더한 초클루는 누적 상금 2억원(2억5,750만원)도 돌파했다. 반면 지난 시즌 3차투어(에스와이 하노이 오픈)에서 우승한 산체스는 국.. 2025. 6. 24. '당구 여제' 김가영 천하, 차유람 꺾고 시즌 개막전 정상...8연속 우승+상금 7억원 돌파 올 시즌도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의 독식이 재연될 듯하다. 김가영이 프로당구 2025-26시즌 개막전 정상에 오르며 8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22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2025’ LPBA 결승전(7전 4선승제)에서 김가영(하나카드)은 차유람(휴온스)을 세트스코어 4:0(11:1, 11:6, 11:2, 11:6)으로 꺾으며 시즌 첫 번째이자 통산 15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우승 상금 4,000만원을 받은 김가영은 누적 상금 7억원(7억2,080만원)을 돌파했다. 김가영은 지난 시즌 7연속 우승에 이어 2025-26시즌 개막전마저 정상에 오르며 8개 투어 연속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2025. 6. 23. 프로당구 PBA, 시즌 개막전 4강 ‘압축’...사파타-초클루, 산체스-이승진 대결 성사 2025-26시즌 프로당구 PBA 투어 시즌 개막전 4강 진출자가 가려졌다.이번 개막전은 외국인 선수가 강한 면모를 보였고, 한국 선수로는 단 1명만 4강에 올랐다. 지난 22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2025’ PBA 8강전이 모두 종료됐다. 경기 결과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이승진이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4강 대진은 사파타-초클루, 산체스-이승진의 대결로 압축됐다. 사파타는 8강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베트남 강호’ 마민껌(NH농협카드)를 제압했다. 1세트를 내준 사파타는 2세트를 15:8(8이닝) 3세트를 15:0(3이닝)으로 이기며 세.. 2025. 6. 23.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4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