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50 “새 가족과 함께!” PBA, 하림 PBA-LPBA 챔피언십 1일 개막 잠시 숨고르기를 마친 프로당구 PBA-LPBA가 시즌 8번째 투어에 돌입했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1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8차 투어인 ‘하림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PBA 김영수 총재,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해 하림그룹 천세기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이 참석했다. 국내 식품산업의 대표주자인 하림은 이번 시즌 신규 팀 창단을 하며 프로당구의 새식구로 합류했다. 또한 2025-26시즌 PBA 투어 8차 투어의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천세기 하림그룹 구단주는 “평생 스포츠인 당구와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하림이 지켜온 가치와 스포츠가 추구하는 도전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자리”라며 .. 2025. 12. 3. "이변"...‘당구 여제’ 김가영, 64강서 덜미…15개 대회만 첫 판 탈락 '당구여제' 김가영이 64강에서 발목을 잡혔다. 김가영은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에서 김가영이 김한길에 18:19(27이닝)로 패배했다. 김가영이 64강에서 탈락한 건 2024-25시즌 2차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에서 정수빈에게 패배한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김가영은 경기 초반 리드를 잡았다. 5:1로 앞서던 10이닝부터 1-1-3-2 연속 득점으로 13:6까지 달아났다. 하지만 김한길은 점수차를 야금야금 좁히기 시작하더니 13:17로 뒤지던 24이닝부터 2-3-1 연속 득점으로 19:17, 경기를 뒤집었다. 27이닝째 김가영이 1점을 올려 18:19를 만들었지만 후속 득점이 불발되며.. 2025. 12. 3. ‘LPBA 20대 젊은피’ 주목! 용현지·전지우·김도경 나란히 PQ라운드 진출 용현지(웰컴저축은행), 전지우(하이원리조트), 김도경 등 여자 프로당구(LPBA) ‘20대 젊은피’들이 순조롭게 시즌 8차투어를 시작했다.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PPQ라운드(1차예선)서 용현지, 전지우, 김도경 등은 각각 승리를 거두며 PQ라운드(2차예선) 진출에 성공했다.25점제(50분 시간제한)로 열린 이날 경기서 용현지는 고성미를 상대로 25이닝 동안 18득점을 기록하며 18:13으로 승리했다. 23이닝까지 14:13으로 근소하게 앞서던 용현지는 상대의 타임파울로 얻은 초구배치를 3득점으로 연결하며 17:13(24이닝)으로 격차를 벌렸고, 25이닝에서 1득점을 추가해 18:1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025. 12. 3. ‘시즌 1위’ 다니엘 산체스, PBA 2연속 우승 도전…마원희와 128강 맞대결 프로당구 PBA 2025-26시즌 랭킹 1위에 올라있는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가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대진표를 발표했다. 이번에 열리는 하림 챔피언십은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8차투어에서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다니엘 산체스다. 이번 시즌에 1회 우승 및 2회 준우승으로 시즌 랭킹 1위(상금 1억8,150만원, 포인트 23만7,500점)로 올라선 산체스는 지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하림 챔피언십 128강에서는 12월2일 오후 11시 마원희를 상대한다. 마원희는 이번 시즌 드림투어(2부) 개막전에서 .. 2025. 11. 29. 프로당구 PBA, 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29일 개막 프로당구 PBA가 시즌 후반기로 들어가면서 순위 싸움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이번에는 ‘하림 PBA-LPBA 챔피언십’이 당구 팬을 찾아간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오는 29일부터 12월 9일간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지난 11일 종료된 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이 종료된 지 18일 만에 열리는 대회다.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는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이 마민껌을 꺾고 PBA 통산 2회 우승을 달성했다. LPBA에선 이미래(하이원리조트)가 이우경(에스와이)을 풀세트 끝에 격파하고 4년 .. 2025. 11. 28. ‘최약체->최강’ 크라운해태,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4라운드 우승 PBA 팀리그에서 크라운해태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크라운해태는 지난 3라운드에서 전패를 기록하며 최약체로 꼽혔지만 이번 4라운드에는 우승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9일간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가 크라운해태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크라운해태는 2023-24시즌 4라운드 우승 이후 약 2년 만에 두 번째 PBA 팀리그 라운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번 우승은 그야말로 신데렐라 같은 스토리였다. 크라운해태는 3라운드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9연패를 기록했다. PBA 팀리그 역대 최다 연패 불명예 기록을 썼던 크라운해태는 4라운드에서는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7승2패(승점 19)로 SK렌터카(.. 2025. 11. 26.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5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