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03 ‘시즌 1위’ 다니엘 산체스, PBA 2연속 우승 도전…마원희와 128강 맞대결 프로당구 PBA 2025-26시즌 랭킹 1위에 올라있는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가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대진표를 발표했다. 이번에 열리는 하림 챔피언십은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8차투어에서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다니엘 산체스다. 이번 시즌에 1회 우승 및 2회 준우승으로 시즌 랭킹 1위(상금 1억8,150만원, 포인트 23만7,500점)로 올라선 산체스는 지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하림 챔피언십 128강에서는 12월2일 오후 11시 마원희를 상대한다. 마원희는 이번 시즌 드림투어(2부) 개막전에서 .. 2025. 11. 29. 프로당구 PBA, 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29일 개막 프로당구 PBA가 시즌 후반기로 들어가면서 순위 싸움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이번에는 ‘하림 PBA-LPBA 챔피언십’이 당구 팬을 찾아간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오는 29일부터 12월 9일간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지난 11일 종료된 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이 종료된 지 18일 만에 열리는 대회다.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는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이 마민껌을 꺾고 PBA 통산 2회 우승을 달성했다. LPBA에선 이미래(하이원리조트)가 이우경(에스와이)을 풀세트 끝에 격파하고 4년 .. 2025. 11. 28. ‘최약체->최강’ 크라운해태,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4라운드 우승 PBA 팀리그에서 크라운해태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크라운해태는 지난 3라운드에서 전패를 기록하며 최약체로 꼽혔지만 이번 4라운드에는 우승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9일간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가 크라운해태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크라운해태는 2023-24시즌 4라운드 우승 이후 약 2년 만에 두 번째 PBA 팀리그 라운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번 우승은 그야말로 신데렐라 같은 스토리였다. 크라운해태는 3라운드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9연패를 기록했다. PBA 팀리그 역대 최다 연패 불명예 기록을 썼던 크라운해태는 4라운드에서는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7승2패(승점 19)로 SK렌터카(.. 2025. 11. 26. 크라운해태, PBA 팀리그 4R 우승...PS 티켓 확보 크라운해태가 PBA 팀리그 약체라는 오명을 벗고 4라운드에서 정상에 올랐다. 크라운해태는 24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 최종일서 휴온스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4로 패배했다. 그러나 우승 경쟁 팀인 SK렌터카도 하이원리조트에 3:4로 패배하면서 승점에서 크라운해태(승점 19)가 SK렌터카(승점 18)에 앞서며 우승컵을 들었다. 이번 우승으로 크라운해태는 2023-24시즌 이후 약 2년 만에 두 번째 라운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3라운드 전패(9패)로 팀리그 최다 연패 불명예 기록을 썼던 크라운해태는 4라운드에서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직전 라운드 최하위팀이 곧바로 다음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 2025. 11. 25. '우승 눈 앞' 크라운해태, PBA 팀리그 5연승 질주...최하위→1위 역대급 반전 크라운해태가 PBA 팀리그 4라운드 우승을 눈앞에 뒀다. 크라운해태는 23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 8일차서 하나카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했다.이번 승리로 5연승을 거둔 크라운해태는 PBA 팀리그 4라운드에서 단독 선두(7승1패∙승점18)로 올라섰다. 같은 날 SK렌터카가 NH농협카드에 패배하면서 2위(5승3패∙승점17)로 내려섰다. 이로써 크라운해태가 우승 경쟁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크라운해태는 최종일에서 승리(승점2 이상 확보)할 경우 자력으로 라운드 우승을 거머쥘 수 있게 됐다. 승점 동률 시에도 승수 우선 원칙에 따라 7승(SK렌터카 5승)을 확보한 크라운해태가 앞선다. 그러나 안심할 수는 .. 2025. 11. 24. ‘파죽의 4연승’ 크라운해태, PBA 팀리그 4라운드 4연승 질주 PBA 팀리그 4라운드에서 크라운해태가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며 우승 경쟁에 들어갔다.크라운해태는 22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 7일차서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쌍포’ 김재근과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가 4연승을 견인했다. 이 둘은 1세트(남자복식)에 나와 서현민-최원준을 상대로 11:0(8이닝)으로 완승을 거뒀다. 크라운해태가 2세트를 내줬지만, 3세트(남자복식) 마르티네스가 서현민을 상대로 2이닝째 하이런 7점을 거두며 15:11(5이닝)로 승리해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갔다.크라운해태는 4세트(혼합복식)엔 오태준-임정숙이 9:5(9이닝)로 최원준-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를 돌려세웠.. 2025. 11. 23. 이전 1 2 3 4 ··· 3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