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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캐피탈, 임직원 당구대회 ‘제3회 우리WON위비스 사내챔피언십’ 성황리 마감

by 돌고돌아당구 2026.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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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제

프로당구 PBA 팀을 운영 중인 우리금융캐피탈이 주최하는 ‘사내 당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우리금융캐피탈(대표이사 기동호)은 “지난 9월 3일 서울 강남구 우리금융캐피탈 사옥에서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사내 당구대회인 ‘제3회 우리WON위비스 사내챔피언십’ 결승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우리WON위비스 사내챔피언십’은 우리금융캐피탈 내 본사와 전국 지점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지난 8월부터 전국 지점과 본사 임직원이 참여해 예선부터 펼쳐졌다.

 

대회 결승전에는 우리금융캐피탈 프로당구팀 우리WON위비스 소속 선수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캡틴 엄상필을 비롯해 이상대, 강민구, 스롱 피아비(캄보디아), 김민영, 장가연, 김지연3 등이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수들은 직원들이 작성한 질문에 답하는 Q&A 세션과 사인회,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선수들은 결승전에선 ‘1일 감독’으로 변신해 임직원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프로 무대 못지않은 긴장감 넘치는 명승부를 연출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한 본부에는 상금 400만원과 우승 탁상기, 선수단 사인볼이 수여됐으며, 참가 선수들에게는 3일간의 포상 휴가가 주어졌다. 준우승을 차지한 본부에는 상금 300만 원과 기념 타올이 전달됐다.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뜨거운 열정과 패기로 대회에 임해준 선수단과 한마음으로 열띤 응원을 보내준 임직원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당구를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아름다운 스포츠맨십은 우리금융캐피탈 조직이 가진 저력과 화합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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